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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리네 레시피

레시피/ 영양가득 소화좋은 양배추요리 양배추솥밥

저는 솥밥 덕후입니다.
평소에 해물솥밥,바지락솥밥,버섯밥 등
솥밥을 많이 해먹어요.

밥 하나만으로도 맛있는 메인처럼 먹을 수 있고,

김치나 장아찌 종류 혹은 김에 싸먹으면 정말 맛있어서

좋아합니다.

 

마침 집에 양배추가 한통이나 있더라고요.

그래서 소화에 좋은 양배추 가득넣고 솥밥을 해먹으려고 합니다.

 

 

재료

양배추
지방이 적은 소고기(돼지고기 가능)-샤브샤브용 고기 혹은 간고기
대파
다시마 2장

간장 1T
굴소스 1T
설탕 1T(스테비아 대체 가능 0.5T)
기름 1T
참기름 1T

고기가 없다면 굳이 안넣어도 되지만,

넣으면 더 메인디쉬같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더라고요.

 

저는 원래 가지를 넣으려고 했는데...

가지가 많이 상해서 어쩔수 없이 양배추로 대신.

근데 양배추로 대체하니 훨씬 맛있어서 공유합니다.

 

 

잘게썬 대파와 양배추를 잘 볶아줍니다.

 

 

 

그리고 이때 참기름을 제외한 간장/굴소스/설탕 1T씩 넣고

고기를 양념해 주고 양념한 고기를 같이 넣고 볶아줍니다.

 

 

 

 

그리고 쌀을 참기름에 살짝 볶은 후 다시마 물을 넣고

쎈불(물 끓어오르면 중간불) - 중간불 12분(인덕션 4정도)

- 약불 3(인덕션 1정도) - 볶아둔 재료 넣고 뜸들이기 5분

 

이렇게 솥밥을 해줍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중간에 뚜껑열고 밥을 한번 섞어주면 밑에가 

까맣게 타지 않고, 맛있게 누릉지가 되어요.

 

더운날씨에 요리하다 보니 중간에 사진이 빠졌는데,

다음에 더 세세하게 사진을 남겨놓도록 할게요.

 

 

 

양배추를 넣어 소화도 잘되고, 양념이 살짝 되어서

저는 장아찌 하나만 올려서 먹어도 너무 맛나더라고요.

진짜 고기 없이도 다음에 양배추만 이용해서 해먹어봐야겠어요.

 

쉽고 간단한 양배추솥밥.

맛있게 해드시길 바래요.

 

궁긍한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1. 쌀을 깨끗하게 씻은 후 물에 불려준다.

2. 깨끗하게 씻은 대파와 양배추를 잘게 썰어줍니다.

3. 고기에 양념간을 해줍니다(간장 1T, 굴소스 1T, 설탕 1T)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양배추-고기 순으로 볶아줍니다.

5. 그리고 솥,혹은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쌀을 볶다가

6.다시마물(쌀과 1:1)을 넣고 쎈불로 익혀줍니다(이때 물이 끓으면 불을 중간불로)

7.중간불로 12분 끓이다가 약불로 3분 마지막 볶아둔 양배추를 넣고 뜸들이기 5분하고

8.맛있게 먹기 끝!